제임스 랭크퍼드

제임스 랭크퍼드(James Lankford)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오클라호마주를 대표하는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이다. 그는 2015년에 상원에 처음 선출되었으며, 이전에는 오클라호마주 하원의원으로 재직했다. 랭크퍼드는 1968년 3월 4일에 오클라호마주에서 태어나, 오클라호마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이후 기독교 청소년 사역자로 활동하였다.

그의 정치 경력은 2010년에 오클라호마 주 하원에 선출되면서 시작되었으며, 주 의회에서는 여러 위원회에서 활동하였다. 2014년, 국회의원 베리 루니의 자리에 출마하여 상원에 당선되었고, 이후 재선에 성공하였다. 랭크퍼드는 보수적인 견해를 지니고 있으며, 재정적 책임, 정부의 축소, 세금 감면, 그리고 종교의 자유와 같은 이슈에 관심을 두고 있다. 그는 또한 반낙태 입장을 지니고 있으며, 다양한 국내외 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해왔다.

상원에서는 여러 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에너지, 환경, 국가안보와 같은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랭크퍼드는 오클라호마 주민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정책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정치적 신념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