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A 슬래미버서리 XII는 2014년 6월 15일 미국의 미시시피주 뷰포트에서 개최된 프로레슬링 PPV(페이퍼 뷰) 행사이다. 이 대회는 TNA(토탈 노리스트 애너지)에서 매년 열리는 슬래미버서리 시리즈의 열두 번째 연례 행사로, TNA의 역사적인 이벤트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슬래미버서리는 TNA 창립 기념일을 기념하는 행사로, 매년 다양한 경기와 스토리를 통해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었다.
슬래미버서리 XII에서는 여러 주요 타이틀이 걸린 매치가 펼쳐졌다. 대표적인 경기 중 하나는 TN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매치로, 이 대회에서 제이슨 제임스가 에디 에드워즈와 맞붙었다. 이 외에도 태그 팀 챔피언십과 엑스 디비전 매치 등의 다양한 경기가 개최되었으며, 각 경기마다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과 뛰어난 기량이 돋보였다. 팬들은 경기 속에서 수많은 명장면과 드라마틱한 전개를 목격할 수 있었다.
이 대회는 TNA의 여러 주요 선수가 등장하여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특히, 슬래미버서리는 종종 특별 게스트를 초청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번 대회에서도 여러 레전드 선수들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요소들은 팬들에게 더욱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TNA와 그 선수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슬래미버서리 XII는 TNA의 팬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다. 대회의 성과는 TNA의 향후 방향성과도 직결되어 있었으며, 팬들은 다음 대회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슬래미버서리는 이제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TNA의 아이덴티티와 역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행사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이유로 슬래미버서리는 매년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되는 대회가 되었고, 프로레슬링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