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ours 4th LoveLive! ~Sailing to the Sunshine~'는 일본의 아이돌 그룹 Aqours의 네 번째 라이브 공연으로, 2019년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도쿄 부지의 메트라이프 돔에서 개최되었다. 이 공연은 Aqours의 활동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Love Live! Sunshine!!'의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라이브 공연에서 Aqours는 총 22곡을 선보였으며, 사전 리허설을 통해 무대 연출과 세트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했다. 특히 해양 테마에 맞춰 디자인된 무대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여러 비주얼 효과와 조명이 결합되어 다채로운 무대를 연출했다. 공연 중에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인터lude도 포함되어 있으며, 각 멤버의 개성이 드러나는 솔로 퍼포먼스도 진행되었다.
또한 이 공연에서는 Aqours의 새로운 싱글 발매 소식과 함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발표도 이루어졌다. 'Sailing to the Sunshine'은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성장 과정을 더욱 깊이 있게 다룬 테마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번 공연은 Aqours가 일본 내외에서 더욱 확고한 위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