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경

최중경(崔重卿, 1951년 12월 8일 ~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주로 중도 보수 성향의 인물로 알려져 있다. 경상북도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법무부와 기획예산처 등 여러 정부 부처에서 경력을 쌓았다.

정치 경력은 2000년 대에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당내 여러 직책을 맡는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 수성을에서 당선되어 국회에 진입하게 되었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재선에 성공하며 정치적 입지를 다져갔다.

최중경은 주로 법률 및 경제 분야에서 정책적으로 활동하며, 기업 환경 개선과 법제도 개혁을 위한 법안들을 제안해왔다. 그 외에도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다양한 지역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최중경은 정치 경력 외에도 학계와 기업에서의 활동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치인으로서의 이념과 가치에 대한 논의에서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