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어게인스트(Rise Against)는 미국의 펑크 록 밴드로, 1999년에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결성되었다. 초기에는 'Transistor Revolt'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2001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였다. 밴드는 주로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는 가사로 유명하다. 그들의 음악은 하드코어 펑크, 멜로딕 펑크와 같은 다양한 하위 장르의 영향을 받으며, 강렬한 멜로디와 빠른 템포가 특징이다.
라이즈 어게인스트는 2003년 발매한 앨범 'Siren Song of the Counter Culture'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이 앨범은 Billboard 200 차트에서 16위에 올랐고, 'Swing Life Away'와 같은 히트 싱글을 포함하고 있다. 이후 발표된 앨범들은 계속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The Sufferer & the Witness'와 'Appeal to Reason' 등에서 그들의 독창성을 더욱 확립했다.
밴드는 그들의 음악 외에도 사회적 운동과 인권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로 유명하다. 라이즈 어게인스트는 환경 보호, 동물 권리, 인권 및 전쟁 반대 등의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며, 다양한 자선 활동과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그들은 기부금raiser 콘서트 및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팬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였다.
현재까지도 라이즈 어게인스트는 활동을 계속하며, 새로운 음악과 앨범을 발표하고 있다. 그들의 음악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청중에게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펑크 록 팬들 사이에서 그들의 인기는 여전히 높으며, 매년 많은 공연과 투어를 통해 전 세계적인 팬층을 유지하고 있다. 라이즈 어게인스트는 그들의 필모그래피를 통해 펑크 록 씬에서 중요한 존재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