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동북아역사재단(東北亞歷史財團)은 2010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연구기관으로, 동북아시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는 학술 단체이다. 이 재단은 동북아시아의 역사적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와 교육의 장을 제공하며, 다양한 학술 연구를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연구 분야는 한중일 삼국 간의 역사적 관계, 전쟁과 평화의 역사, 문화교류와 철학, 그리고 현대 동북아시아의 정치적 상황 등이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이를 위해 정기적인 학술 세미나, 국제 학술대회, 연구 보고서 발행, 연구팀 운영 등을 통해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또한, 재단은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지원, 역사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술 자료의 출판 등을 통해 역사 교육의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다른 국가 및 지역의 연구기관과의 협력 연구도 활성화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역사 문제에 대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도 한다.

이와 함께, 동북아역사재단은 역사 관련 정보와 자료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을 운영하여, 학계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역사적 지식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동북아역사재단은 동북아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와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이해와 협력을 증진시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