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67 무반동포는 한국전쟁 중 개발된 포병용 무기 시스템으로, 주로 비대칭 전투 상황에서의 효과적인 타격 수단으로 사용된다. 이 포는 105mm 구경의 포탄을 발사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보병과 포병 부대에서 사용된다.
M67은 무반동포 설계의 특징으로 인해 발사 시 반동이 적어, 사격이 끝난 후 즉시 재조준 및 연속 사격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무게가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지형에서 운용할 수 있다. 또한, M67은 전투 시 지상 및 특정 해양 목표에 대한 정밀 타격이 가능하여 다목적 전투에서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 무기는 특히 도시 전투 및 제한된 공간에서의 작전에서 효과적이며, 적의 방어선에 대한 돌파,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기여한다. M67은 미국에서 개발된 여러 무반동포 시스템 중 하나로,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운용되고 있다.
M67 무반동포는 전반적인 군사 작전에서 신뢰할 수 있는 포병 지원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현대전에서도 그 유용성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