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sis'는 일본의 만화 작품으로, 원작자는 에로 만화가인 '리사'다. 이 작품은 2005년부터 2014년까지 'Magazine Special'에서 연재되었으며, 이후 단행본으로도 출판되었다. 주된 이야기 주제는 가족 간의 금지된 사랑과 관계를 다룬다.
주인공은 고등학생 '카자마 유우'로, 그에게는 두 명의 이복 여동생, '카자마 리카'와 '카자마 스미레'가 있다. 이복 여동생들은 유우에게 강한 사랑의 감정을 품고 있으며, 그로 인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개한다. 만화의 주요 설정은 로맨스와 코미디 요소를 결합하며, 때때로 에로틱한 장면이 포함되기도 한다.
'Kiss×sis'는 그 내용의 독창성과 묘사로 인해 논란이 되기도 했으나, 일본 내에서는 일정한 인기를 끌었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2010년 첫 방송이 시작되었으며, 두 개의 시즌으로 나뉘어 방영되었다. 애니메이션은 원작의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캐릭터와 설정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 작품은 일본의 서브컬처와 관련하여 성적 요소를 표현한 작품으로 분류되며, 성인 소비자층을 주 대상으로 한다. 'Kiss×sis'는 가족 관계와 성적 긴장감의 복잡함을 다루는 내용으로 인해 많은 논의와 분석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