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19는 소련에서 개발된 100mm 포를 장착한 자주포로, 한국 전쟁 기간 중 주로 사용되었다. 이 포는 1950년대 초반에 설계되어 생산되었으며, 주요 목표는 적 차량과 고정된 방어 시설을 타격하는 것이다. KS-19는 100mm D-10 전투 포를 기반으로 하며, 이 포는 높은 성능과 정확성을 자랑한다.
KS-19는 기동성이 뛰어나고, 자동 장전 시스템을 채택하여 빠른 발사 속도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여러 가지 유형의 탄종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전투 상황에 적응할 수 있다. KS-19는 전후에 사용된 배치 차량도 개발되었으며, 이로 인해 기동성과 운용 효율성이 높아졌다.
KS-19는 그 당시 다른 대포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가벼운 중량을 자랑하여, 다양한 전투 상황에서 유용하게 운용될 수 있었다. 기동성이 뛰어난 자주포로서, 전술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여러 작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한국 전쟁 이후에도 여러 국가에서 사용되었으며, 현대 전투에서도 여전히 그 설계와 성능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