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ogue: A Hate Story

'Analogue: A Hate Story'는 크리스틴 러브가 개발한 비주얼 노벨 게임으로, 2012년 2월 1일에 출시되었다. 이야기의 주요 배경은 먼 미래로, 플레이어는 버려진 우주 식민지선 '무궁화'를 조사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두 인공지능 캐릭터, *Hyun-ae와 *Mute 중 선택하여, 이들의 도움을 받아 선상 일기의 내용을 해독하고, 잃어버린 과거를 밝혀내려 한다. 게임은 감춰진 진실과 민족적, 성적 차별, 그리고 사랑과 증오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독특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Playism에서 퍼블리싱을 담당했으며, 후속작으로 'Hate Plus'가 2013년에 발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