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식(黃仁植, 1957년 9월 8일 ~ )은 대한민국의 의학자이며, 주로 신경과학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는 교수이다. 그는 신경세포의 발달, 뇌 기능 및 신경계 질환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져 있다. 주요 연구 주제로는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기전과 치료법 개발이 있다.
황인식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이후 여러 해외 연구기관과 대학에서 연구원 및 교수로 활동하였다. 그는 다수의 국제 학술지에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여러 학술 단체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의 연구는 기초 의학 분야뿐만 아니라 임상 의학 및 치료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다.
황인식은 또한 여러 학술 대회에서 발표자로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그는 대한민국의 여러 의학 및 과학 연구 기관과 협력하여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경과학 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