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주는 대한민국의 프로 바둑 기사로, 1987년 11월 8일에 태어났다. 그는 2004년에 입단하여 바둑계에 데뷔하였고, 이후 여러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빠르게 성장하였다. 한승주는 주로 공격적인 스타일과 독창적인 수읽기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특징은 그의 경기에서 자주 나타난다.
그의 프로 초기에는 여러 차례의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고, 2008년에는 첫 번째 개인 세계 대회에서 성과를 거두어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국내외 대회에서 곧잘 입상하면서 그 실력을 입증하였고, 한국 바둑계에서 중요한 선수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한승주는 바둑 외에도 바둑 교육 및 보급 활동에 참여하며, 후배 기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연 및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도 힘쓰고 있으며, 바둑의 대중화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