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네(Phione)는 포켓몬 시리즈에 등장하는 포켓몬 중 하나로, 4세대에서 처음 소개되었다. 포에네는 물 타입 포켓몬으로, 바다에서 사는 다양한 생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포에네는 자주 '퓨전 포켓몬'이라고 불리며, 이는 다른 포켓몬인 '시레나'와 '폴리곤'의 특징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포에네의 외형은 비교적 작은 크기로, 주로 파란색과 흰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결 모양의 생김새가 특징이다. 또한, 포에네는 물속에서 매우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포에네는 일반적으로 평화롭고 친근한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다른 포켓몬과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
게임 내에서 포에네는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만 얻을 수 있는 포켓몬으로, 전투에서도 뛰어난 기동성과 기술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포에네의 진화 형태는 없지만, 여러 가지 기술을 배울 수 있어 다양한 전투 상황에 적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