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우라호반역

키타우라호반역(北浦和駅, Kita-Urawa Station)은 일본 사이타마현 우라와구에 위치한 일본국유철도(JR) 동일본의 역이다. 1982년 12월 4일에 개업하였으며, 주로 고이카와선(高崎線) 및 우라와선(浦和線)의 환승역으로 기능한다.

역은 두 개의 측선과 두 개의 승강장을 갖춘 고가식 구조로 되어 있으며, 대합실과 승강장 각각에서의 접근이 용이하다. 키타우라호반역은 인근의 주거 단지와 상업 시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중요한 교통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역의 주변에는 공원과 학교, 상업 시설이 있어 유동 인구가 많으며,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많은 승객이 이용한다. 또한, 이 역은 도쿄로의 접근성이 좋아 통근 및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키타우라호반역은 자동 발권기와 수유실, 장애인 전용 시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승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역 주변의 교통은 버스 노선과도 잘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 이용에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