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타크로스

켄타크로스(Kentacross)는 한국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IWDB' 소속의 레슬러로, 본명은 신승범이다. 1996년 1월 6일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다양한 스포츠와 격투기를 접하며 신체 조건과 역량을 키웠다. 특히, 태권도와 유도에서의 경험이 레슬링 기술에 큰 영향을 미쳤다.

켄타크로스는 2018년 프로레슬링 선수로 데뷔하였으며, 독특한 캐릭터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다. 그의 무대에서의 존재감은 강력한 타격 기술과 유연한 기술을 결합하여 다양한 상대와의 경기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입증했다.

그의 스타일은 전통적인 프로레슬링과 현대적인 경기 방식이 조화를 이루며, 매치에서 다양한 고난이도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여 이벤트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경기와 엔트리로 관객을 끌어들인다.

켄타크로스는 현재까지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프로레슬링 씬에서 중요한 선수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의 지속적인 발전과 향후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많은 팬들이 그의 경기를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