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코넬라(Joan Cornella)는 스페인의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1981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그는 그가 창조한 독특하고 기괴한 만화 스타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종종 단순한 캐릭터와 화려한 색채로 구성되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다.
코넬라의 만화는 대개 희극적이고 기이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때로는 사회적 비판이나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대화 없이도 강력한 감정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그의 작품은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많은 팔로워를 형성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Mundo de Joan Cornella"와 "Cuentos de Joan Cornella"가 있으며, 이들 속에서는 일상적인 상황에서 벌어지는 비극적이면서도 코믹한 에피소드를 볼 수 있다. 그의 스타일은 독특한 선과 형태, 그리고 강렬한 색상 배치로 인해 쉽게 식별할 수 있다. 코넬라는 국제적으로 전시회를 열기도 하며, 그의 작품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