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리

전해리(電流)의 개념은 전기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리현상으로, 전하가 전도체를 따라 이동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전해리는 일반적으로 전자의 흐름으로 나타나며, 전압 차이가 있는 두 지점 간의 전위 차이에 의해 발생한다.

전해리의 단위는 암페어(A)로, 이는 1초 동안 1쿨롱의 전하가 흐르는 양을 나타낸다. 전해리는 여러 물질을 통해 전달될 수 있으며, 도체에서는 전자가 자유롭게 이동하여 전류를 생성한다. 폐회로에서 전해리는 전원으로부터 시작하여 부하를 거쳐 다시 전원으로 돌아가는 경로를 따른다.

전해리는 직류(DC)와 교류(AC)로 구분될 수 있다. 직류는 전하가 일정한 방향으로 흐르는 반면, 교류는 전하의 흐름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뀐다. 이 두 가지 형태의 전해리는 전기 기기와 시스템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전해리는 또한 전기 회로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저항, 전압, 전력과 같은 전기적 성질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를 설명하는 기본 법칙 중 하나는 옴의 법칙으로, 이는 전류(I)가 전압(V)과 저항(R)의 비례 관계에 있음을 나타낸다. 전해리는 또한 축전기, 인덕터와 같은 다양한 전기 소자의 작동 원리와도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