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수(張振洙, 1895년 1월 14일 ~ 1984년 3월 29일)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로, 일제 강점기 동안 한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 전라북도 정읍 출신으로, 젊은 시절부터 국권 회복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장진수는 1919년 3.1 운동에 참여하여 독립 만세를 외쳤고, 이후 상해로 망명하여 대한 독립군에 합류하였다. 이 과정에서 그는 독립운동을 위한 재정 지원 및 군비 조달에 힘썼으며, 여러 독립운동 단체와 협력하여 활동하였다.
그 후 그는 1920년대 초반 평양으로 돌아와 민족 교육과 독립운동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 그는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민족 의식을 고취시키고, 독립운동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매진하였다. 장진수는 또한 여러 사회 단체와 협력하여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고, 강연과 학술 활동을 통해 민족의식 고취에 힘썼다.
해방 후에도 그는 지속적으로 한국 사회의 발전과 독립운동에 참여하였으며, 그의 노력은 후대의 독립운동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장진수는 생애 동안 여러 차례 체포와 고문을 당했으나,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독립과 민족의 발전을 위해 끝까지 싸웠다.
독립운동가로서의 그의 업적은 대한민국의 건국 과정에 중요한 기여를 하였으며, 그의 이름은 독립운동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장진수는 1984년 사망하였으며, 그의 삶과 업적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