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프리드 보니(Wilfried Bony)는 아이보리코스트의 프로 축구 선수로, 1988년 12월 10일 아이보리코스트의 만비강에서 태어났다. 주 포지션은 스트라이커로, 힘과 기술을 갖춘 공격수로 유명하다.
보니는 2010년에 아이보리코스트의 축구 클럽 아방코와 계약을 맺으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클럽에서 활약하며 자신의 경력을 쌓았다. 2013년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스완지 시티로 이적하여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두 시즌 동안 뛰어난 득점력을 발휘하며 팀의 주축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2015년, 보니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게 된다.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여러 차례 중요한 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주전 경쟁이 치열해 다른 팀으로의 임대 이적도 경험했다. 이후 그는 스완지 시티로 복귀하고, 이후에는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면서 경력을 이어갔다.
국제 대회에서도 아이보리코스트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였으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등 여러 대회에 참가하였다. 그의 뛰어난 득점 능력과 전방에서의 위치 선정은 아이보리코스트 팀의 공격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
윌프리드 보니는 그의 기술적인 능력과 신체적 강인함으로 축구 팬들에게 기억되고 있으며, 프로 선수로서의 경력을 통해 알아주는 선수 중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