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미유(吉本実憂, 1996년 12월 28일 ~ )는 일본의 배우 겸 가수이다. 후쿠오카현 출신으로, 2012년 제13회 일본 여왕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면서 데뷔하였다. 연기 및 가수 활동 외에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멀티 엔터테이너이다.
데뷔 이후, 요시모토 미유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왔다. 그녀의 주요 영화로는 '바람의 검심 교토대화재편/전설의 최후편' (2014), '사나다 10용사' (2016) 등이 있다. 그녀는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또한, 요시모토 미유는 걸그룹 X21의 멤버로서도 활동하였다. X21은 2012년 일본 여왕콘테스트 수상자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그녀는 그룹의 센터를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8년 그룹 해체 후에도 솔로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팬 이벤트 등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녀는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연기와 음악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