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누마역(폐역)

오누마역(大沼駅, Ōnuma Station)은 일본 홋카이도 이바라키 군의 폐역으로, 구 마츠마에선의 한 정차역이었다. 이 역은 1945년 4월 1일에 개업하였고, 1985년 11월 1일에 폐쇄되었다.

오누마역홋카이도의 자연경관 속에 위치하였으며, 주변에는 호수와 산이 있어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역이 운영되던 당시에는 주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이용하였으며, 이 지역의 교통 허브 역할을 수행하였다.

폐역 이후에는 철도 시설이 철거되고 주변 환경이 변화하였으나, 옛 오누마역의 명맥은 여전히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기억되고 있다. 현재는 폐역의 흔적이 남아있지 않지만, 지역의 역사적 의미는 여전히 중요한 부분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