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모(楊容模, 1951년 11월 15일 ~ )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다. 그는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고려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후,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몸담았다. 공직 근무 이후, 서울특별시와 부산광역시에서 여러 행정을 맡으며 경험을 쌓았다.
정치 경력으로는 2012년 민주통합당 소속으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국회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사회복지와 외교 정책에 대한 이슈에 깊이 관여하였다. 양용모는 정치인으로서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에 기여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여러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발전에도 힘썼다.
그는 의원 재임 기간 동안 다양한 법안과 정책 논의에 참여했으며, 특히 건강보험 및 의료 정책에 대한 그의 기여가 두드러졌다. 의원 임기 후에는 정치적 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적 이슈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양용모는 정치 경력을 통해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