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솔루틀리 애니씽

'앱솔루틀리 애니씽'(Absolutely Anything)은 2015년에 개봉한 영국의 판타지 코미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에릭 아이들(Eric Idle)이 각본을 맡고, 테리 존스(Terry Jones)가 감독을 맡았다. 영화의 주요 줄거리는 평범한 교사인 닐(Neil)이라는 인물이 외계 생명체로부터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주인공 닐은 삶의 스트레스와 불만족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인물로, 외계 생명체들에 의해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이 능력 덕분에 그는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지만, 그 힘을 남용하거나 잘못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다양한 코믹한 상황이 영화의 주요 축을 이룬다. 이 과정에서 사랑, 우정, 인간관계와 같은 주제도 다루어진다.

영화는 로빈 윌리엄스(Robin Williams)의 목소리로 연기한 개의 캐릭터와 함께 여러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며, 영국 특유의 유머와 풍자가 잘 나타난 작품이다. 전반적으로 '앱솔루틀리 애니씽'은 판타지 요소를 바탕으로 한 코미디 영화로, 인간의 욕망과 선택의 결과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