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타

'설연타'는 대한민국의 전통 무술 중 하나로, 손끝이나 발끝으로 상대방의 급소를 집어치는 기술이다. 설연타는 주로 몸의 민첩성과 정확성을 요구하며, 기술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정확한 타격 지점을 목표로 한다. 이는 일격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목적을 띤다. 설연타는 일반적으로 도장에서 배우는 무술의 기본 동작에 포함되며, 심화된 신체 동작과 결합하여 실전 무술로 사용된다. 한국 전통 무술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타격 기술 중에서도 특별히 긴장과 집중을 필요로 하는 기술로 분류된다. 후술에 따르면 설연타는 한 방의 치명적인 공격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수련자들은 타격 부위와 기술 연마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