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리

'다누리'는 대한민국의 달 탐사위성으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에서 개발하였다. 다누리는 2022년 8월 4일에 발사되어 한국의 첫 번째 달 탐사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임무의 주요 목표는 달의 표면을 탐사하고, 달의 자원과 환경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우주 탐사 능력을 향상시키고, 달 탐사에 대한 과학적 기초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다누리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분광기, 레이더 장비 등 다양한 과학 장비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달의 다양한 지형과 물질을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가능합니다. 다누리는 달의 극 지역에 위치한 물 얼음과 같은 자원을 탐색하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다누리는 한국의 우주 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향후 달 및 화성 탐사 미션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다누리의 데이터는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제공되어, 달 과학 및 우주 탐사 분야에서의 다양한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