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하운드(Nix-Hound)는 엘더스크롤 시리즈에 등장하는 크리처로, 주로 모로윈드 지역에서 서식한다. 이 생명체는 특징적으로 곤충과 개의 특성을 모두 가졌다. 강력한 앞다리와 날카로운 이빨, 그리고 단단한 껍질을 가지고 있어 공격적이다. 닉스하운드는 작은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주로 생존을 위해 작은 포유류나 곤충 등을 사냥한다.
닉스하운드는 특별한 기동성을 지닌 사냥꾼으로, 사막과 습지 등 다양한 지형에서 잘 적응하여 살아간다. 이 생명체는 대게 주행성으로 활동하며, 눈에 띄게 날카로운 후각과 청각을 통해 먹이를 탐지한다. 닉스하운드의 껍질은 단단하여 일부 주민들은 이를 방어구 제작에 이용하기도 한다.
접근 시 주의가 필요하며, 플레이어 캐릭터가 공격받을 경우 중독 상태에 빠질 수 있으므로 해독제를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모로윈드의 생태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다양한 퀘스트와 게임 내 도전 요소로 작용한다. 닉스하운드는 엘더스크롤 시리즈에서 중요한 몬스터 중 하나로,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위협과 도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