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1960년 4월 21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방송인으로,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난 그녀는 서울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1981년 TV 드라마 "여자 대통령"으로 데뷔하였다. 이 드라마에서의 인상적인 연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그녀는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김현숙은 그동안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모래시계", "너는 내 운명", "내 이름은 김삼순" 등 여러 작품에서 주요 캐릭터를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그녀의 연기는 감정 표현이 뛰어나고,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또한, 영화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그녀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또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여러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토크쇼에 출연하여 자신의 소신껏 의견을 밝히고, 유머감각을 발휘하는 모습이 대중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를 통해 그녀는 단순한 배우의 경계를 넘어,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종합 예술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김현숙은 자신의 경력을 통해 후배들에게 멘토가 되기도 하였으며, 여성 배우로서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그녀는 연기 외에도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며, 여러 charitable 활동에 참여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그녀의 노력으로 인해, 김현숙은 단순한 스타가 아닌,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