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건

김동건(1976년 5월 21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 야구 해설가, 방송인이다. 그는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6년 제일은행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 선수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주로 외야수로 활약했으며, 2000년대 초반에 두각을 나타냈다.

김동건은 1997년과 1999년에 각각 2할 9푼 대의 타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타격을 보여주었다. 그의 장점 중 하나는 기동력으로, 도루 능력이 뛰어나 많은 베이스를 훔쳤다. 그는 2000년대 초반 한국 프로 야구의 주요 외야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2005년 리그를 은퇴한 후, 김동건은 야구 해설가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야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그는 최근 몇 년간 스포츠 관련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전문적인 해설과 분석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의 친근한 이미지로 인해 대중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