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담은 대한민국의 남자 성악가로, 주로 테너 파트를 전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클래식 음악과 오페라 공연에 출연하며, 뛰어난 음역대와 표현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도담은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큰 관심을 두었고,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며 전문성을 기르기 시작했다. 그의 음악 경력은 다수의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이후 전문 성악가로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명 오페라 제작에 출연하고, 독창회와 리사이틀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기도 했다. 김도담은 그의 음악적 재능 외에도,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젊은 음악가들에게 멘토로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