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바위역

금바위역(琴岩驛)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 지하철 7호선의 역이다. 이 역은 2009년 12월 28일에 개통되었으며, 서울 지하철 7호선의 연장선에 해당한다. 금바위역은 관악산과 가까운 지역에 위치하여, 주변은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이 혼재되어 있다.

역명은 인근의 금바위에由來하며, 과거에는 이 지역에 있던 금바위라는 바위에서 유래되었다. 금바위역은 2개의 스크린 도어가 설치된 2면 2선 구조의 지하역으로, 승강장은 지하 1층에 위치한다. 이 역은 장애인 이용 편의를 고려하여 엘리베이터와 장애인 전용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금바위역은 경기도와 서울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지점 중 하나로, 인근의 버스 정류장 및 자전거 도로와의 연계가 잘 이루어져 있다. 이 역 근처에는 관악도서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그리고 다양한 상업 시설이 위치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금바위역은 서울 지하철 7호선의 기존 노선과 연계된 다양한 환승 노선이 없어, 지하철 이용 시 직접적인 환승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교통편이 좋은 위치 덕분에 많은 승객들이 찾는 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