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드 3형제'는 인도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인 마하트마 간디의 후손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라줄 간디, 바룬 간디, 그리고 프리양카 간디 바드라이다.
라줄 간디는 1970년생으로, 인도 국민회의당의 전 총재이자 국회의원이었다. 그는 소냐 간디와 라지브 간디의 아들이다.
바룬 간디는 1980년생으로, 라줄의 사촌이며 인도 국민회의당의 정치인이다. 그는 산자이 간디와 마네카 간디의 아들이다.
프리양카 간디 바드라는 1972년생으로, 라줄의 여동생이다. 그녀 역시 인도 국민회의당의 정치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 3형제는 모두 인도의 네루-간디 가문 출신으로, 인도 정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들의 정치적 활동은 인도의 민주주의와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