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골난망(刻骨難忘)은 '뼈에 새길 정도로 잊기 어렵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로, 고마움이나 은혜가 깊어 잊을 수 없다는 뜻을 지닌다. 이 표현은 주로 다른 사람에게 큰 은혜를 입었을 때, 그 은혜를 잊지 않겠다는 마음을 강조할 때 사용된다. 각골난망은 '각(刻)'이라는 글자에서 나타나듯이, 깊은 기억이나 감정을 나타내기 위해 뼈에 새기는 것과 같은 비유적 표현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은혜를 느낀 사람의 깊은 감정을 전달하며, 오랜 시간 동안 그 은혜를 마음속에 간직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각골난망이라는 표현은 주로 문학작품이나 일상 대화에서 고마움을 표현하는 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