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 마사히로는 일본의 정치인이다. 1948년 5월 4일 도쿄에서 태어났다. 자유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일본의 제91대 법무대신을 역임했다. 가나가와는 게이오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고, 변호사로 일하다 정계에 입문했다. 1996년 중의원 선거에서 처음으로 당선되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 재선에 성공했다. 그의 주요 정책 관심사는 법률 개정과 사법 제도 개혁이었다. 법무대신으로 재직 중에는 사형제도 유지와 범죄 피해자 보호 강화 등의 정책을 추진했다. 2012년 정계를 은퇴했다.